111퍼센트는 "즐거움을 개발하다"를 미션으로 삼고, 핵심가치로 다름(새로움과 혁신)과 빠름(실행력과 능동)을 명시합니다.
인재상으로는 공감(개발 속도와 방향성에 깊이 동조)·도전(실패를 발판으로 삼는 반복 도전)·몰입(밀도 높은 집중으로 성공을 앞당기는 태도) 세 가지를 내세웁니다. 랜덤다이스를 200여 개국 1억 명 규모로 키우고 운빨존많겜(Lucky Defense)으로 2024년 매출 1,058억 원을 달성하며 3배 성장한 사례를 보면, 소수 인원이 글로벌 캐주얼·전략 장르에서 반복 흥행을 만드는 실행력 중심의 조직 문화가 관찰됩니다. 2024년 영업이익 100%를 인센티브로 환원하겠다는 공약을 이행한 사례는 성과 공유에 대한 경영진의 태도를 드러내는 지표로 자주 언급됩니다.
질문 하나하나엔 의도가 있습니다. 의도를 알면 답의 방향이 보여요.
같은 111퍼센트라도 직군마다 면접관의 질문 결이 다릅니다. 지원 직군을 고르면 그 직무 질문으로 이어져요.
면접장에서 회사 흐름을 알고 있으면 태도의 진정성이 드러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