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터·근거
사내 교육과 면접 지원을 선택할 때, 저는 직무와의 관련성을 첫 기준으로 삼습니다. 제가 근무하는 부서의 핵심 역량을 먼저 파악하고, 그 역량 강화에 도움이 되는 교육을 우선합니다.
예를 들어, 제 부서에서는 '예산 관리'와 '보고 문서 작성'이 핵심이었습니다. 그래서 회계사 자격증 준비 과정과 문서 작성 고급 강좌를 먼저 신청했고, 그 다음이 일반적인 커뮤니케이션 교육이었습니다. 그 기준으로 선택한 결과, 교육 이수 후 실무 적용률이 70% 이상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