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전 본질·본인 역할·결과·한계 중심
미디어 커머스 프로젝트 중 가장 도전적이었던 경험은 라이브 방송과 숏폼 콘텐츠를 동시에 운영하면서 전환율을 높여야 했던 캠페인입니다. 두 채널의 성격이 달라 기획을 따로 짜야 했는데, 라이브는 즉시성에 집중하고 숏폼은 인지·유입 목적으로 분리했습니다. 제 역할은 숏폼 스크립트 초안 작성과 데이터 리포트 정리였고, 라이브 진행 전략은 팀장이 이끌었습니다. 어려웠던 자리는 숏폼 제작 일정이 라이브 일정과 겹쳐 편집 마감이 촉박했을 때였는데, 편집 분량을 핵심 장면으로 압축하는 방식으로 시간을 줄였습니다. 결과적으로 해당 캠페인의 전환율이 전월 대비 18% 올랐고, 숏폼 유입이 기여한 비중이 라이브 분석에서도 확인됐습니다. 아직 전체 캠페인을 단독으로 기획한 경험은 없고, 예산 관리와 외부 파트너 협의는 더 쌓아야 할 부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