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과 공유·회고 메시지·기획 사전 공유로 인플루언서 관계를 이어간 경험 서술결
인플루언서와의 장기 관계 유지는 캠페인 때만 연락하는 것이 아니라 평상시 소통이 기반이 돼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인턴 기간 중 기존 협업 크리에이터 관리를 보조했는데, 캠페인이 끝난 뒤에도 성과 결과를 공유하고 간단한 안부를 전하는 것이 다음 협업 수락률에 영향을 준다는 것을 배웠습니다.
협업 회고 메시지를 보낼 때 어떤 콘텐츠가 반응이 좋았고 어떤 부분이 아쉬웠는지를 솔직하게 공유했더니, 크리에이터도 다음 기획에서 자발적으로 개선점을 반영하는 경우가 있었습니다. 신규 기획 사전 공유는 크리에이터가 자기 채널 계획과 맞추기 쉽게 해준다는 것도 알게 됐습니다. 정산은 기한 내 처리가 신뢰의 기본이라는 것도 이 업무에서 배웠습니다. 관계 유지는 협업 경험의 질을 높이는 것에서 시작된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