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 출처 결 → 점검 동선 → 이상 대응 → 사후 환류 결
품질 관리의 기준은 먼저 설계 시방서와 관련 KS 기준에서 가져옵니다. 감으로 판단하면 기준마다 다르게 적용되는 일이 생겨서, 기준 출처를 명확히 해야 이견이 생겼을 때 근거가 됩니다. 점검 동선 자리에서는 공정별로 검측 포인트를 정해두고, 해당 공정이 완료되기 전에 점검을 완료하는 방식을 씁니다. 콘크리트 타설이라면 배합 시험 기록과 양생 기간 준수를 확인합니다. 이상 자리에서는 기준 미달이 나오면 즉시 작업을 멈추고 담당 감리원에게 보고하는 것을 첫 단계로 삼겠습니다. 자의로 처리하면 나중에 하자 책임이 커질 수 있습니다. 사후 자리에서는 불량 사례 기록지에 원인·조치·재발 방지 방법을 남겨 다음 공정에서 같은 자리가 반복되지 않도록 공유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