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제 돌발 상황 경험 + 대처 절차 서술
학교 봉사 행사를 진행하면서 갑자기 예약된 장소가 다른 행사와 겹쳤다는 연락을 받은 적이 있습니다. 행사 시작 2시간 전이었고, 참가자 30명이 이미 이동 중이었습니다. 당황했지만 먼저 팀장에게 즉시 보고하고, 동시에 대안 장소 목록을 만들어서 선택지를 전달했습니다. 혼자 결론 내리지 않고 보고를 먼저 한 것이 나중에 팀장님이 올바른 대처였다고 하셨습니다. 결과적으로 인근 강의실로 변경해서 행사를 15분 지연 없이 시작했습니다. 그 이후로 비상 상황에서는 보고 먼저, 대안 제시 함께라는 순서를 지키는 습관이 생겼습니다. 상황관리 업무에서도 같은 원칙을 적용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