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자·물품 이송에서 안전을 가장 먼저 챙기는 절차를 1인칭으로 설명한다.
제가 학부 실습에서 물건을 옮기고 사람을 안내하는 일을 해본 경험이 있습니다. 이송 업무도 이와 닮았다고 생각합니다.
그 경험에서 제가 배운 건, 무언가를 옮길 때 서두르면 사고가 난다는 점이었습니다. 한 번은 제가 덮어놓고 빠르게 옮기려다, 물건을 떨어뜨릴 뻔한 실패를 했습니다.
그 일 이후 저는 이송할 때 안전을 가장 먼저 챙겼습니다. 환자를 이송한다면 더더욱 그렇습니다. 환자나 물품을 이송할 때 제가 챙길 절차는, 덮어놓고 빠르게만 하는 게 아니라 옮기기 전에 상태를 확인하고, 안전한 경로로, 조심스럽게 옮기는 것입니다. 특히 환자는 그분의 상태와 불편을 살피며 옮겨야 한다고 봅니다. 빠름보다 안전이 먼저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