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험 기반 구체화
해외 제과학교 졸업이나 해외 매장 근무 경험은 없지만, 해외 경험이 어떤 가치를 갖는지에 대해 생각해본 적이 있습니다. 해외 경험은 현지 제과 트렌드와 재료 특성을 직접 접하는 기회라고 생각합니다. 국내에서는 해외 테크닉이나 재료를 간접적으로 접하는 한계가 있기 때문에, 현지 경험은 기술의 맥락을 이해하는 데 큰 차이를 만들 수 있습니다. 또한 다른 문화권의 팀과 일해본 경험은 소통 방식과 협업 관점을 넓혀준다고 들었습니다. 해외 경험은 없지만, 유튜브와 해외 레시피 문헌을 통해 글로벌 트렌드를 지속적으로 익히고 있습니다.
배우는 범위를 국내로 제한하지 않으려는 의지가 성장의 방향을 결정한다고 생각합니다. 시야를 넓히는 것이 기술 성장보다 먼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