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구 범위와 깊이를 가르고 약한 결도 솔직히 짚는 결
엑셀·워드·파워포인트를 주로 쓰고, 그 중 엑셀이 가장 자신 있습니다. 행정실 보조 인턴 때 200건 데이터를 VLOOKUP·피벗 테이블로 정리했고, 조건부 서식으로 오류를 색으로 표시하는 방식을 썼습니다. 단순 집계보다 반복 작업을 줄이는 흐름을 먼저 잡는 것이 시간을 아끼는 방법이라는 걸 배웠습니다. 파워포인트는 자료 구조를 잡는 데 익숙하고, 슬라이드 마스터까지 다루지만 디자인 전문 결은 약한 편입니다. 아웃룩이나 전자결재 시스템은 직접 써 본 경험이 없어서, 신규 시스템 적응 시간을 미리 생각해야 할 부분으로 알고 있습니다.
도구를 잘 쓴다는 건 결국 업무 결에 맞게 선택하는 것이라는 생각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