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리원으로서 급식 제공 시 주의할 점을 본인 경험과 함께 풀어낸다
조리원으로서 급식을 제공할 때, 저는 위생을 가장 먼저 챙기겠습니다. 급식은 많은 사람이 같은 음식을 먹는 만큼, 작은 위생 문제도 크게 번질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학생 때 식품 위생 아르바이트를 하며, 저는 깨끗해 보여도 보이지 않는 오염이 있을 수 있다는 걸 배웠습니다. 한번은 제가 손위생을 잠깐 건너뛰고 식자재를 만질 뻔한 적이 있어, 그 위험을 실감했습니다. 그 일로 저는 위생은 번거로워도 기본을 거르지 않는 일이라는 걸 배웠습니다. 그 뒤로 저는 조리 단계마다 손위생을 챙기고, 도구를 구분해 쓰는 습관을 들였습니다. 저는 급식 제공에서 위생이 가장 먼저, 그리고 끝까지 지켜야 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