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준별 분리 + 한계 직시
이 직무에서 활용할 기술 스택을 정리할 때 현재 수준을 먼저 솔직하게 파악하는 것에서 출발합니다. 인프라 영역에서는 Linux 기본 운영과 Docker를 실무 수준으로 다뤘고, Kubernetes는 학습 중으로 실운영 경험이 아직 없습니다. 모니터링은 Prometheus·Grafana 기본 구성을 경험했고, 알람 설정과 임계값 조정까지 직접 해 봤습니다. 코딩 면에서는 Python으로 자동화 스크립트를 작성한 경험이 있고, Bash는 일상적인 작업에 쓰는 수준입니다. 한계를 말하자면 아직 대규모 트래픽 환경에서 실제 운영한 경험이 없어, 초기에는 기존 설정의 이유를 이해하며 익히는 데 집중할 생각입니다.
학습 속도를 높이기 위해 구성 변경 이유를 항상 문서로 남기는 방식으로 경험을 쌓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