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입 강점 강조 + 구체 경험 연결
신입으로서 경력자와 비교했을 때 쌓인 경험이 없다는 건 사실입니다. 대신 새로운 환경에 빠르게 적응하고, 모르는 걸 솔직하게 물어보는 태도가 제 강점이라고 생각합니다. 인턴을 시작한 첫 주에 업무 방식이 낯설어서 하루에 3~4개씩 질문을 드렸는데, 담당자분이 오히려 그 덕분에 방향을 빨리 잡을 수 있었다고 해주셨습니다. 반면에 한번은 확인 없이 진행하다가 방향이 엇나간 적이 있었고, 그 이후로는 불확실할 때는 반드시 먼저 확인하는 방식을 지키고 있습니다. 경력자의 노하우를 단기간에 따라잡을 순 없지만, 빠르게 흡수하고 실수를 반복하지 않는 태도가 제 차별점이라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