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할·경계 명확화와 사실기반 공유로 갈등 조기해결 신뢰형성 결
협업할 때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은 업무 경계를 명확히 하는 것입니다. 누가 무엇을 책임지는지 모호하면 중복 작업이 생기거나 아무도 안 하는 영역이 발생합니다. 초반에 역할을 명확히 하고, 진행 중에는 짧고 자주 공유하는 방식을 선호합니다. 갈등이 생겼을 때는 감정보다 사실 중심으로 대화합니다. '네가 틀렸다'가 아니라 '이 부분에서 우리가 다르게 이해하고 있는 것 같다'로 시작하면 방어적이지 않은 대화가 가능해집니다.
갈등은 피하기보다 빨리 꺼내는 것이 오래 끌지 않는 방법입니다. 협업은 결국 신뢰를 쌓는 과정입니다. 그 신뢰가 갈등이 생겼을 때 대화를 가능하게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