캡스톤 프로젝트에서 간단한 API 문서를 작성한 경험 서술
정식 API 문서 작성 경험은 없지만, 캡스톤 프로젝트에서 팀 내부용 API 명세서를 작성한 경험이 있습니다.
프론트엔드 담당 팀원이 백엔드에서 어떤 응답 형식이 오는지 매번 저에게 물어보는 상황이 반복됐습니다. 제가 간단한 엔드포인트 목록과 요청/응답 예시를 노션에 정리해서 공유했는데, 처음에는 형식이 제각각이어서 팀원이 다시 물어보는 경우가 있었습니다. 형식을 일관되게 맞추지 않은 것이 문제였습니다.
이후 각 엔드포인트마다 요청 파라미터, 응답 필드, 오류 코드를 동일한 양식으로 정리했더니 질문이 크게 줄었습니다. 교수님께도 협업 구조가 잘 짜여져 있다는 피드백을 받았습니다. 문서는 형식의 일관성이 내용만큼 중요하다는 것을 배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