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험 기반 솔직한 접근
입사 후 1년 동안의 목표는 크게 두 가지입니다. 첫 번째는 현재 운영 환경을 깊이 파악하는 것입니다. 장비·네트워크 구성·프로세스·주요 이해관계자를 이해하지 못하면 어떤 기여도 어렵습니다. 처음 3개월은 인수인계와 현황 파악에 집중하겠습니다. 두 번째는 작은 문제 하나를 실질적으로 개선하는 것입니다. 1년 안에 큰 성과를 기대하기보다, 반복되는 비효율이나 놓치고 있는 점검 항목을 하나 발견해서 개선하겠습니다. 작더라도 팀에 실제 도움이 되는 기여를 만드는 것이 목표입니다. 또한 팀 내에서 신뢰를 쌓는 것이 가장 중요한 기반이라고 생각합니다.
일을 잘하는 것만큼 약속을 지키는 것이 신뢰 형성에서 중요합니다. 1년 후에는 혼자 맡을 수 있는 업무 범위가 명확히 넓어진 상태가 되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