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구 환경에서 기술직으로서의 기여를 본인 학습 경험과 함께 풀어낸다
연구 환경에서 기술직으로 제가 보탤 수 있는 건, 데이터를 정확히 다루고 정리하는 기본기라고 생각합니다. 학부 졸업 과제로 저는 설문 데이터를 모아 분석하는 작업을 했습니다. 처음에 저는 데이터를 모으기만 하면 된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한번은, 형식이 섞이고 빠진 값이 있는 채로 분석해 결과가 어긋난 적이 있었습니다. 그 일로 저는 연구의 정확함은 데이터를 깨끗하게 만드는 데서 시작한다는 걸 배웠습니다. 그 뒤로 저는 데이터를 쓰기 전에 먼저 점검하는 습관을 들였습니다. 저는 연구 환경에서, 이 데이터를 빈틈없이 다루는 기본기로 연구의 기초를 받치는 데 기여하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