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 → 촬영·편집 → 발행·피드백
대학교 동아리 SNS 운영 담당으로 1년간 활동하면서 인스타그램과 유튜브 쇼츠 콘텐츠를 월 4~6개 정도 만들었습니다. 처음에는 기획 없이 찍어서 올렸는데 반응이 거의 없었고, 어떤 콘텐츠가 반응이 좋은지 분석해보니 실제 활동 현장을 담은 영상이 조회수가 두 배 이상 높았습니다.
그 이후 현장 중심의 짧은 영상을 기획하고, 편집에서 첫 3초 안에 핵심 장면을 넣는 방식으로 바꿨습니다. 구독자 수가 2배로 늘지는 않았지만, 댓글과 공유 수가 확실히 늘어서 방향이 맞다는 걸 확인했습니다. 편집 프로그램은 캡컷을 주로 썼습니다.
전문 제작 수준은 아니지만, 기획부터 발행까지 전 과정을 직접 경험한 것이 강점이라고 생각합니다. 입사 후 기관 콘텐츠 방향에 맞게 배우면서 기여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