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체 경험 기반 중심으로 푸는 결
저는 더존 시스템에서 전표 마감 후 수정이 어려운 구조 때문에 초기에 어려움을 겪었습니다. 마감 전 검토를 소홀히 했다가 재작업이 필요했던 적이 있어, 이후로는 마감 전 체크리스트를 만들어 전표를 재확인하는 절차를 도입했습니다. 이 절차 덕분에 이후 마감 오류가 눈에 띄게 줄었습니다.
문제를 시스템 탓으로 돌리지 않고 절차로 보완한 점이 실질적인 개선이었다고 생각합니다. 지금도 마감 전 체크리스트는 팀 내에서 공유해 쓰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