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무 인수인계 노트를 만들어 협업한 사례
협업을 잘하기 위해 저는 담당 업무의 진행 상황을 간단한 노트로 남기는 방법을 씁니다. 누가 봐도 지금 어디까지 진행됐는지 알 수 있게 정리해두면, 제가 자리를 비우거나 다른 팀원이 이어받아야 할 때 혼란이 줄기 때문입니다. 실제로 이전 근무지에서 이 노트를 남긴 덕분에 제가 반차를 쓴 날에도 동료가 문제없이 업무를 이어받을 수 있었습니다. 개인의 기억에 의존하지 않는 방식이 협업의 안정성을 높인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