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설립된 피트니스 스타트업으로, 미션은 누구나 꾸준히 운동할 수 있도록 돕고, 인류의 육체적·정신적 건강에 기여한다로 명시되어 있습니다.
인재상은 따뜻하고 똑똑하게 승리하는 스포츠팀으로 정의하며, 강하게 몰입하되 따뜻한 낭만을 가진 인재, 운동의 가치를 진심으로 믿는 사람을 강조하는 경향이 보입니다. 비전으로 온·오프라인 통합 슈퍼 피트니스 플랫폼 구축, 한국 피트니스 업계 최초 상장, 데이터 드리븐 헬스케어 회사로의 진화를 제시합니다. 운동 데이터 기반 마일리지 리워드 생태계(플레이트)와 건물 입장에서 핵심 테넌트로 유치하는 부동산-피트니스 연계 모델이 차별점으로 언급됩니다.
질문 하나하나엔 의도가 있습니다. 의도를 알면 답의 방향이 보여요.
같은 버핏서울라도 직군마다 면접관의 질문 결이 다릅니다. 지원 직군을 고르면 그 직무 질문으로 이어져요.
면접장에서 회사 흐름을 알고 있으면 태도의 진정성이 드러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