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설립된 클라우드 기반 전자의무기록(EMR) SaaS 오름차트 운영사.
미션은 IT 기술로 세상에 꼭 필요한 디지털 헬스케어 플랫폼을 만든다다. 네이버·카카오·SKT 등 주요 IT 기업 출신 개발자들이 창업한 조직으로, 문제에 집착해 끝까지 파고드는 문화, 높은 완성도 추구, 자유로운 의견 공유가 기업문화 키워드로 관찰된다. 2025년 9월 타임지·스태티스타 선정 세계 최고의 헬스테크 기업에 선정됐으며, 2025년 11월 네이버에 인수되며 네이버 헬스케어 사업의 핵심 자회사로 편입됐다.
질문 하나하나엔 의도가 있습니다. 의도를 알면 답의 방향이 보여요.
같은 세나클소프트라도 직군마다 면접관의 질문 결이 다릅니다. 지원 직군을 고르면 그 직무 질문으로 이어져요.
면접장에서 회사 흐름을 알고 있으면 태도의 진정성이 드러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