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72년 창립 이후 전기·통신·소방·전문건설 분야에서 50년 이상의 시공 이력을 쌓아온 기업으로, 인류의 행복한 생활환경 창조를 경영이념으로 표방하는 기조가 확인됩니다.
채용 채널에서는 경영마인드에 기초한 주체적 판단 역량과 전문 역량을 갖추고 주도적으로 문제를 해결해 결과를 만들어내는 인재를 반복적으로 언급하는 패턴이 관찰됩니다. 비전 2030으로 AI 전기 인프라 솔루션 기업을 목표로 설정하고 데이터센터·엣지DC·EPC 등 신규 사업 영역으로 확장하는 흐름과 해외 17개국 9개 법인에서의 글로벌 현장 경험을 강조하는 채용 기조가 드러납니다.
질문 하나하나엔 의도가 있습니다. 의도를 알면 답의 방향이 보여요.
같은 신보라도 직군마다 면접관의 질문 결이 다릅니다. 지원 직군을 고르면 그 직무 질문으로 이어져요.
면접장에서 회사 흐름을 알고 있으면 태도의 진정성이 드러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