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체 경험 기반 중심으로 푸는 결
저는 로우폴리곤 작업 시 실루엣 우선 원칙을 항상 지킵니다. 폴리곤 수가 제한된 상황에서는 디테일보다 형태의 특징을 살리는 것이 더 중요하다는 것을 경험으로 배웠습니다. 한 캐릭터 작업에서는 폴리곤을 줄이면서도 특징적인 실루엣을 유지하기 위해 형태를 과장하는 방식을 사용했습니다.
제약 안에서 형태를 과장해 특징을 살린 점이 결과물의 인식성을 높였습니다. 이 원칙은 지금도 저폴리 작업의 기본 전제로 삼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