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클라이언트 팀 프로젝트에서 진행이 막혔을 때의 소통 경험을 든다
게임 클라이언트 개발 팀 프로젝트에서 캐릭터 이동 로직을 맡았는데, 다른 팀원이 만든 애니메이션 시스템과 연동이 계속 어긋난 적이 있습니다. 처음엔 서로 자기 코드에는 문제가 없다고 생각해 진행이 며칠 멈췄습니다. 결국 화면을 공유하며 코드를 함께 짚어봤더니 값을 주고받는 시점에 대한 이해가 서로 달랐다는 걸 알았습니다. 그 뒤로는 인터페이스가 걸리는 부분은 코드를 짜기 전에 먼저 문서로 합의하고 시작하는 방식으로 바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