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습 중 실제 심폐소생술을 시행한 경험
임상 실습 중 병동에서 환자분이 갑자기 의식을 잃는 상황을 목격해 담당 간호사님과 함께 즉시 심폐소생술을 시행한 적이 있습니다. 평소 자격증 교육에서 배운 대로 먼저 반응과 호흡을 확인하고 즉시 도움을 요청한 뒤 흉부 압박을 시작했는데, 실제 상황에서는 훈련 때보다 압박의 강도와 리듬을 유지하는 게 훨씬 어렵다는 걸 체감했습니다. 다행히 응급 의료진이 신속히 도착해 환자분은 무사히 회복하셨습니다. 이 경험으로 훈련과 실전의 차이를 실감했고, 이후로는 정기적으로 교육을 재이수하며 감각을 유지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