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설립된 소규모 모바일 게임 스타트업으로, 세상에 없는 재밌고 참신한 게임을 만든다는 창립 모토가 관찰됩니다.
사내 문화로는 수평적 닉네임 호칭, 직급 불문 자유 토론을 강조하며 양산형 개발과 군대식 상명하복을 명시적으로 거부하는 경향이 드러납니다. 트릭컬리즘이라 부르는 문화를 지향하는데, 이는 우리만 생각할 수 있는 엣지 있는 디테일을 잡는 것으로 표현됩니다. 팬덤과의 밀착 소통을 운영 전략의 핵심으로 삼는 패턴이 반복적으로 등장하며, 대형 자본 없이 차입 기반으로 개발을 시작해 IP 하나(트릭컬 리바이브)로 장기 흥행을 이어가며 중소 서브컬처 게임사의 자생 모델을 입증한 사례로 평가받는 경향이 보입니다.
질문 하나하나엔 의도가 있습니다. 의도를 알면 답의 방향이 보여요.
같은 에피드게임즈라도 직군마다 면접관의 질문 결이 다릅니다. 지원 직군을 고르면 그 직무 질문으로 이어져요.
면접장에서 회사 흐름을 알고 있으면 태도의 진정성이 드러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