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한 경험 기반 접근
온라인과 오프라인 브랜드 경험 디자인의 가장 큰 차이는 시간 자리와 감각 자리의 수라고 생각합니다. 온라인은 사용자가 자리를 제어하고, 원하는 자리에서 빠르게 이탈할 수 있습니다. 오프라인은 공간·향·소리·온도까지 모든 감각 자리가 브랜드 경험의 일부가 됩니다. 수업 과제에서 두 자리를 함께 다룰 때, 온라인은 정보 위계와 클릭 동선을 우선 설계하고, 오프라인은 체류 시간과 감각 경험 자리를 중심으로 접근했습니다. 같은 브랜드 자리가 두 자리에서 다른 언어로 표현되어야 하는 자리도 있어서, 자리마다 일관된 자리를 유지하면서도 각 채널 자리에서 가장 효과적인 표현 자리를 찾는 것이 핵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