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험 중심 1인칭 답변
TOEIC 920점을 보유하고 있고, 작년 3월에 응시했습니다. 시험 준비는 6주 정도 했는데, LC는 원래 어느 정도 돼 있었고 RC의 문법 파트를 집중적으로 보완했습니다. TOEIC 외에 학교에서 진행한 영어 프레젠테이션 수업을 수강했고, 실제 발표와 Q&A를 영어로 진행한 경험이 있습니다. 점수 외에도 업무에서 쓰이는 이메일·보고서 영어를 꾸준히 연습해왔습니다. 시험 영어와 실무 영어가 다르다는 걸 알아서, 주간 영어 기사 읽기와 원어민 언어교환을 6개월째 유지하고 있습니다. 글로벌 업무가 생기면 충분히 대응할 수 있는 수준이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영어 역량을 유지할 때 시험 점수와 실용 영어를 병행하는 방식을 유지하겠습니다.
글로벌 업무에서는 점수보다 대응 속도와 정확도가 먼저 보입니다. 꾸준한 노출이 실력을 만든다는 걸 직접 확인했습니다. 언어는 도구이고, 중요한 건 그 도구로 무엇을 전달하느냐라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