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용량 데이터 시스템 구축*을 학부 캡스톤 경험으로 답한다.
상용 대용량 시스템 구축 실무는 없습니다. 학부 캡스톤에서 데이터 12만 건·일 적재 2,000건·검색 응답 200ms 시스템을 8주간 만든 자리가 가장 가까운 경험입니다.
첫 자리에 PostgreSQL LIKE 검색이 4초 걸린 자리에서 Elasticsearch 도입·인덱스 설계·캐싱 적용으로 200ms로 줄인 자리가 가장 큰 도전이었습니다. 데이터 양이 늘면 한 자리의 결정이 전체 흐름을 결정하는 자리라는 걸 봤습니다.
첫 인덱스를 동적 매핑으로만 둔 실패가 있었고, 재인덱싱에 3시간이 걸린 자리가 있었습니다. 그 일이 매핑은 처음부터 명시라는 자세를 만들었습니다. 실무에서도 사수의 양식과 순서를 첫 자리에서 손에 익히고, 그 흐름이 매일의 자세로 굳어지게 만드는 자리부터 들어가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