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론트엔드 재사용성·모듈화*를 학부 종합설계로 답한다.
상용 환경 프론트엔드 실무는 없습니다. 학부 종합설계에서 React 14개 화면을 짠 8주가 가장 가까운 자리입니다.
재사용성과 모듈화는 세 자리로 풀었습니다. 첫째, 공통 UI 컴포넌트 — 버튼·카드·인풋을 디자인 토큰과 함께 묶는 자리. 둘째, feature 폴더로 도메인 별 모듈 분리. 셋째, 공통 hook과 utility를 별도 자리에 분리. 그 결과 수정 한 자리가 다른 자리를 안 깨는 자리가 됐습니다.
첫 자리에 컴포넌트를 화면별로 복붙한 실패가 있었고, 수정 한 번에 다섯 곳을 같이 바꿔야 한 자리가 있었습니다. 그 일이 공통화는 두 번 쓸 때부터라는 자세를 만들었습니다. 실무에서도 사수의 양식과 순서를 첫 자리에서 손에 익히고, 그 흐름이 매일의 자세로 굳어지게 만드는 자리부터 들어가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