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력 Infra 프로젝트 실무 없음*을 인정하고 학습·견학 경험으로 답한다.
전력 인프라 프로젝트 실무는 경험해본 적이 없습니다. 학부 전기 수업과 산업 견학 한 차례가 가장 가까운 자리입니다.
견학에서 본 도전 자리는 전력 인입 일정과 공사 일정의 충돌이었습니다. 전력회사 인입 일정이 늦어진 자리에서 전체 공기가 한 달 밀린 자리가 있었습니다. 사수가 임시 발전기 운영·인입 일정 사전 조율로 푼 자리를 봤습니다. 외부 의존성이 가장 큰 도전이라는 시각을 그때 가졌습니다.
첫 자료에 외부 의존성을 가볍게 본 실패가 있었고, 내 일정만 본 자리가 있었습니다. 그 일이 외부 의존성은 첫 자리부터라는 자세를 만들었습니다. 실무에서도 사수의 양식과 순서를 첫 자리에서 손에 익히고, 그 흐름이 매일의 자세로 굳어지게 만드는 자리부터 들어가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