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arePoint와 Teams를 활용해 팀 협업 환경을 개선한 경험 중심으로 푸는 결
인턴 때 팀 내 문서가 여러 드라이브와 이메일에 분산되어 있어 최신 버전을 찾기 어렵다는 문제를 자주 들었습니다. SharePoint를 활용해 문서를 한 곳으로 모으는 작업의 일부를 맡았습니다. 처음엔 폴더 구조를 어떻게 잡아야 할지 기준이 없어서 임의로 만들었다가 나중에 팀원이 찾기 어렵다는 피드백을 받았습니다. 팀원들과 짧은 논의를 거쳐 업무 유형별로 최상위 폴더를 나누는 방식으로 재구성했습니다. 또 자주 쓰는 문서는 Teams 채널 탭에 직접 고정해두는 방식을 제안했고, 이후 팀원들이 문서를 찾는 시간이 줄었다는 반응을 받았습니다. SharePoint 기능 자체보다 어떤 구조가 팀이 실제로 쓰기 편한지를 먼저 정해야 효과가 난다는 걸 배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