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환학생 또는 해외 연수 경험에서 배운 점과 그것이 업무에 기여할 수 있는 부분 서술
해외 법인 근무 경험은 없지만, 2학년 때 3개월간 일본 교환학생 프로그램에 참여했습니다.
처음에는 일상 대화에는 문제가 없었지만 공식 발표 상황에서 표현이 틀렸을 때 현지 학생들이 표정으로 반응하는 것을 알아채지 못해서 발표가 어색하게 끝났습니다. 그 경험으로 언어 능력만큼이나 비언어적 신호를 읽는 감각이 중요하다는 것을 배웠습니다.
이후 현지 파트너 기관 미팅에서는 발표 전 상대방이 어떤 방식으로 소통하는지 미리 파악하고 진행하는 방식을 시도했고, 그 이후에는 오해가 줄었습니다. 해외 출장이나 협업 상황에서도 이 접근 방식을 그대로 이어가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