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국가 시스템 전환 프로젝트에서 이견을 조율한 사례
인턴 기간 참여했던 사내 시스템 전환 프로젝트에서 국가별 담당자마다 요구하는 기능 우선순위가 달라 회의가 매번 길어지는 문제가 있었습니다. 각 국가의 요구사항을 표로 정리해 공통 요구와 개별 요구로 나누고, 공통 요구부터 우선 반영하자는 절충안을 제시했습니다. 이 방식으로 회의 시간이 평균 40분 줄었고, 전환 일정도 예정대로 진행됐습니다. 다국가 협업에서는 감정적 설득보다 데이터로 우선순위를 시각화하는 것이 효과적이라는 것을 배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