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구 선택 기준→운영 중 문제 해결→성과 측정→팀 협업 방식 순 전개
사이드 프로젝트에서 GitHub Actions를 이용해 테스트→빌드→Docker 이미지 푸시→배포까지 이어지는 파이프라인을 구성했습니다. 도구를 선택한 기준은 GitHub 저장소와 통합이 자연스럽고, 추가 서버 없이 YAML 파일만으로 파이프라인을 정의할 수 있다는 점이었습니다. 운영 중 겪었던 문제는 의존성 설치 시간이 매 빌드마다 2분 이상 걸리는 경우였습니다. 캐시 액션을 추가했더니 의존성 변경이 없는 빌드에서 설치 시간이 거의 사라졌습니다. 또 테스트가 병렬로 돌지 않아 전체 파이프라인이 느렸는데, matrix 전략으로 환경별 테스트를 병렬 실행하도록 고도화했습니다. 성과 측정은 파이프라인 실행 시간 기준으로 했고, 평균 8분에서 3분 후반대로 줄어든 것을 GitHub Actions 실행 로그로 확인했습니다. 팀 협업 측면에서는 파이프라인 YAML을 PR에 포함시켜서 변경 사항이 코드 리뷰 과정에서 함께 검토되도록 했습니다. CI/CD가 팀 전체 흐름과 연결되는 구조로 가야 진짜 효과가 난다는 걸 그 경험이 알려줬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