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의(결정 호흡 받쳐줌) → 설계 5단계 → 피드백(가설 재정렬) → 협업·결과
학부 캡스톤·인턴 4개월 동안 본인이 손에 익힌 결로 보면, '사용자 경험은 화면이 아니라 결정의 호흡을 받쳐주는 결'이라고 정리해두었습니다.
사용자 경험 반영 쪽으로는, 인턴 때 B2C 결제 화면 개선 프로젝트에서 본인이 가장 먼저 본 결이 '30일 잔존율 22%→14% 하락 자리'였습니다. 그 자리를 '인지 부담·이탈 깔때기·알림 피로도' 세 갈래로 좁히는 결로 시작했습니다.
서비스 설계 방법 쪽으로는, '사용자 인터뷰 8명(15분씩) → 페이퍼 와이어프레임 → 인터랙티브 프로토타입(Figma) → 5명 사용성 테스트 → A/B 검증'의 5단계 결을 한 사이클로 묶었습니다. 각 단계의 결정을 어떤 데이터로 받쳐줄지 미리 표로 그려두었습니다.
피드백 쪽으로는, 사용성 테스트에서 가장 인상 깊었던 결이 '본인은 결제 단계가 부담스럽다고 봤는데, 사용자 5명 중 4명은 인증 화면에서 부담을 느낀 결'이었습니다. 본인의 가설을 사용자의 결로 다시 정렬한 자리가 그 순간이었습니다.
팀 협업 쪽으로는, 'PM 1명·디자이너 1명·백엔드 2명·QA 1명'과 매주 화요일 30분 동기화 미팅을 운영했습니다. 본인이 만든 인사이트 표가 다른 직군에서 결정을 받쳐주는 자리가 가장 큰 안전망이었습니다.
결과 쪽으로는, '인증 7일 유예 A/B 4주 후 신규 잔존율 14% → 23% 회복·결제 완료까지의 평균 시간 4.2분 → 2.8분'으로 닫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