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드 프로젝트에서 새 기술 도입 경험, 팀 기술 공유 시도
새로운 기술을 접할 때 저는 먼저 작은 실험을 해보는 방식으로 시작합니다. 프레임워크가 새로 나오면 공식 문서와 예제 코드를 먼저 실행해보면서 감을 잡는 방식이 가장 빠르다는 걸 경험했습니다. 튜토리얼을 따라가다 보면 한계가 보이는 지점이 있는데, 그 지점에서 실제 프로젝트에 적용할 수 있는지가 드러난다는 것도 알았습니다. 새 기술을 팀에 도입할 때는 먼저 작은 범위에서 시도하고 결과를 공유하는 방식이 거부감을 줄인다는 걸 배웠습니다.
변경 이력과 결과 문서화를 해두면 이후 팀원이 같은 과정을 반복하지 않아도 된다는 것도 경험했습니다. 기술 수용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실제로 써보는 것이라는 걸 그때 배웠습니다. 이후 저는 새 기술을 배울 때 직접 작동시켜보는 단계를 먼저 넣는 습관이 생겼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