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험 준비 경험 + 실제 활용 방향
지난해 토익 855점을 받았습니다. 준비 기간은 약 3개월이었고, 리스닝보다 리딩 파트에서 시간이 부족한 게 약점이었습니다. 매일 아침 30분씩 기사 요약 독해를 연습했고, 처음에는 한 문단 요약에 10분 이상 걸렸는데 3주 후에는 3분 안에 핵심을 잡는 수준이 됐습니다. 시험 준비 중에 실제 업무 영어가 시험 영어와 다르다는 걸 느껴서, 공공기관 영문 보도자료를 따로 찾아 읽기 시작했습니다. 영어를 직접 사용하는 업무보다는 영문 자료를 해석하거나 간단한 이메일을 작성하는 수준의 역량을 갖췄다고 생각합니다. 입사 후에도 영어 역량을 실무와 연결해 꾸준히 유지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