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염성 질환 예방 조치에 대한 이해를 본인 실습 경험에서 풀어낸다
전염성 질환을 예방하는 일에서, 저는 기본을 거르지 않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실습 때 저는, 손위생과 보호구 착용이 감염을 막는 가장 기본이라는 걸 배웠습니다. 처음에 저는 바쁘면 손위생을 잠깐 건너뛰고 싶은 마음이 들었습니다. 한번은 장갑만 믿고 손소독을 빠뜨렸다가 선생님께 지적을 받았고, 그때 장갑이 손위생을 대신하지 못한다는 걸 분명히 배웠습니다. 그 뒤로 저는 처치 단계마다 손위생 시점을 입으로 되뇌며 챙기는 습관을 들였습니다. 또 환경을 깨끗이 관리하고, 기침 예절 같은 기본도 중요하다고 알고 있습니다. 저는 전염병 예방이 특별한 기술이 아니라, 기본을 지치지 않고 반복하는 일이라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