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랫폼·핵심 결·성과 신호 중심
숏폼 콘텐츠는 릴스와 쇼츠 두 플랫폼에서 작업했습니다. 릴스는 트렌드 사운드와 비주얼 후크를 앞에 두는 방식, 쇼츠는 자막 중심으로 정보를 빠르게 전달하는 방식으로 접근했습니다. 핵심 결로는 초반 3초 안에 주제가 드러나게 하는 것을 원칙으로 잡았는데, 완주율이 그 구간에서 크게 갈리기 때문입니다. 기획과 편집은 제가 담당했고, 촬영은 팀원과 분담했습니다. 성과 측면에서는 조회 수만 보지 않고 저장·공유 비율도 함께 봤는데, 저장이 많은 콘텐츠가 구독자 유입보다 장기 노출에 강하다는 점을 데이터로 확인했습니다. 아직 100만 이상 조회를 기록한 경험은 없고, 대규모 캠페인에서 숏폼을 전략적으로 운용한 경험도 제한적입니다.
소규모 채널에서 쌓은 실험 경험을 기반으로 스케일을 키우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