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지 트렌드 분석 경험을 바이어 설득 구조에 적용
뷰티 카테고리 관련 인턴십에서 동남아 바이어에게 K뷰티 제품을 소개하는 프레젠테이션을 맡았습니다. 단순히 제품 설명만 하면 흥미를 유지하기 어렵다고 느껴서, 현지 SNS에서 수집한 소비자 관심 트렌드와 제품 특성을 연결하는 구조로 내용을 바꿨습니다.
비건 인증에 대한 현지 관심이 높다는 걸 파악하고, 그 포인트를 앞에 배치하니 바이어 반응이 달라졌습니다. 이 경험이 지금 지원한 글로벌 세일즈 직무에 직접 연결됩니다. 현지 소비자 맥락을 이해하고, 그 언어로 제품을 설명하는 역량이 해외 세일즈의 핵심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앞으로도 이 방식으로 성장하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