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험 기반 솔직한 접근
영어 콘텐츠 마케팅 실습에서 영미권 타겟 SNS 캠페인을 설계한 경험이 있습니다. 먼저 현지 경쟁 브랜드 10개의 계정을 분석해 어떤 포맷과 언어 톤이 저장·공유율이 높은지 파악했습니다. 직접 번역보다 영어 원어민 교정을 거친 카피가 클릭율이 높게 나왔고, 이미지 색감도 한국 계정과 달리 밝고 여백이 넓은 구성이 선호됐습니다. 또 현지 공휴일이나 시즌 이벤트에 맞춰 게시 타이밍을 조정했을 때 도달이 20% 더 올랐습니다.
문화적 맥락에 맞는 메시지와 비주얼 조정이 글로벌 마케팅에서 단순 번역보다 우선 고려해야 할 사안이라고 생각합니다. 앞으로도 진출 시장의 소비자 언어를 먼저 파악하는 과정을 빼지 않을 계획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