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드 프로젝트 경험 기반으로 빌드→디플로이→메인터넌스 흐름 구체화
사이드 프로젝트에서 Docker로 컨테이너를 구성하고 ECS Fargate로 배포하는 파이프라인을 직접 구축한 경험이 있습니다. 처음에는 로컬에서만 동작하던 서비스를 컨테이너로 묶어 ECS에 올리는 과정에서, 환경 변수 주입 방식과 IAM 역할 설정이 생각보다 까다롭다는 걸 느꼈습니다. Task Definition 버전 관리를 처음에 무신경하게 했다가 롤백 시점에 혼선이 생겨서, 이후에는 버전 태그를 명시적으로 관리하는 습관을 들였습니다. EKS는 개인 학습 수준에서 다뤄봤고, Deployment와 Service 리소스를 연결하는 구조와 헬스체크 설정 방식을 익혔습니다. 운영 중 이미지 레이어 캐시가 쌓여 빌드 시간이 길어지는 문제를 경험했을 때, 멀티스테이지 빌드로 이미지 크기를 줄이면서 빌드 속도가 개선되는 걸 확인했습니다. 실무 수준의 대규모 클러스터 운영 경험은 아직 없지만, 기본 빌드·배포 흐름과 문제 발생 시 로그 추적 경로는 직접 손으로 익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