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험 중심 1인칭 답변
장애 발생 시 저는 감지 → 격리 → 완화 → 복구 → 재발 방지 순서로 접근합니다. 먼저 장애 범위를 빠르게 파악해 영향을 격리합니다. 전체가 영향을 받기 전에 해당 컴포넌트나 트래픽을 분리하는 것이 우선입니다. 그 다음으로 롤백 가능한 경우에는 이전 안정 버전으로 복원하고, 롤백이 어렵다면 기능 플래그나 트래픽 우회로 서비스 가용성을 먼저 회복합니다. 완전한 원인 분석은 서비스가 안정된 이후에 진행합니다.
온콜 대응에서 가장 중요한 원칙은 빠른 복구를 위해 근본 원인 분석을 나중으로 미루는 것입니다. 복구 후에는 타임라인을 기록하고 팀 내에서 재발 방지 조치를 논의합니다. 포스트모텀 없이 끝내면 같은 장애가 반복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앞으로도 장애 대응을 할 때 복구 우선 → 원인 분석 나중의 순서를 지키겠습니다.
온콜에서 가장 나쁜 것은 복구를 미루고 원인을 먼저 파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