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제 파이프라인 구성 경험을 분기 조건과 함께 구체적으로 서술
팀 프로젝트에서 GitHub Actions를 처음 설정할 때, 브랜치 이름과 이벤트 유형을 기준으로 파이프라인을 나눴습니다. feature/* 브랜치에 push할 때는 단위 테스트만 실행하고, main에 merge될 때는 빌드·통합 테스트·스테이징 배포까지 순서대로 돌아가게 구성했습니다. 처음에는 모든 브랜치에서 전체 파이프라인이 실행되어 PR 하나에 10분씩 걸렸는데, 분기를 나눈 뒤 feature 브랜치 테스트 시간이 2분대로 줄었습니다. 태그 기반 배포도 추가했는데, v* 패턴의 태그가 붙을 때만 프로덕션 배포가 트리거되도록 했습니다. 도구는 actions/checkout과 docker/build-push-action을 주로 사용했고, 테스트 결과는 PR 코멘트로 자동 첨부되도록 설정했습니다. 파이프라인 구성이 팀의 작업 리듬과 잘 맞아야 실제로 쓰인다는 걸 그때 배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