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의(의사결정 자료) → 5갈래 → 중요성(분기 직감 회피) → 업무 예시 → 차별(5~10년 호흡)
네, 본 회사의 P&D(Planning & Development) 직무는 '사업의 다음 결을 그려 의사결정에 자료로 받쳐주는 자리'라고 이해하고 있습니다. 단순 기획이 아니라 시장·고객·내부 자원 결을 정량으로 묶어 의사결정자가 빠르게 닿을 수 있도록 자리를 만드는 결입니다.
직무 이해 쪽으로는, P&D는 본 회사 자료 결로 '중장기 사업 계획 수립·신사업 발굴·사업 포트폴리오 분석·핵심 KPI 관리·외부 컨설팅 협업' 다섯 갈래에 닿는 자리로 보입니다.
중요성 쪽으로는, P&D 결이 없으면 '경영 의사결정의 호흡이 분기 단위 직감에 머무는 결'이 됩니다. 데이터·시장·내부 자원의 결을 한 표에 묶어 결정을 가볍게 만드는 자리라 본 회사 다른 직무의 결에 직접 영향을 주는 자리입니다.
주요 업무 쪽으로는, '분기·연 사업 계획 발표 자료·신사업 BMA(business model assessment)·M&A 사전 자료·경영진 미팅 슬라이드·외부 컨설팅(BCG·McKinsey) 협업 결과 통합' 같은 결이 큰 자리라고 봅니다.
P&D와 다른 직무의 차별점 쪽으로는, '영업·마케팅은 분기 단위 결·R&D는 1~5년 결인 반면, P&D는 5~10년 결을 정량으로 받쳐주는 자리'라고 봅니다. 본인이 닿고 싶은 자리는 그 호흡이 본인의 학습 결과 가장 잘 맞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