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널별 사이즈·톤 기준을 가이드로 정리하고 비주얼 자산 재활용 체계를 만든 경험 서술결
인턴 기간 중 비주얼 자산을 여러 채널에 맞게 편집·배포하는 업무를 맡았습니다. 가장 어려웠던 것은 같은 이미지를 다양한 플랫폼에 올릴 때 사이즈와 비율이 달라서 매번 개별 편집이 필요하다는 점이었습니다. 채널별 사양 가이드를 정리해두니 매번 찾는 시간이 줄었고, 팀 내 다른 인턴도 함께 쓸 수 있게 됐습니다.
톤 일관성 측면에서도 채널마다 분위기가 달라지는 문제가 있었는데, 색상 팔레트와 폰트 사용 기준을 한 문서에 정리한 것이 도움이 됐습니다. 이미 만들어진 자산을 재활용 가능한 형태로 정리해두면 다음 캠페인에서 제작 시간을 줄일 수 있다는 것도 배웠습니다. 비주얼 운영은 디자인 감각만이 아니라 자산 관리 체계가 함께 있을 때 효율적이라는 것을 이 경험에서 알게 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