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황 파악 결 → 역량 격차 결 → 지원 방법 결 → 성과 결
파트너의 데이터 활용 역량을 강화한 경험은 인턴 기간 중 외부 파트너사에게 내부 대시보드 사용법을 교육하는 역할을 맡았을 때입니다. 현황 파악 자리에서는 교육 전에 파트너사가 현재 어떻게 데이터를 보고 있는지를 먼저 확인했습니다. 엑셀로 수작업 집계를 반복하고 있었고, 실시간 데이터에 접근하는 방법을 모르는 상태였습니다. 역량 격차 자리에서는 도구 사용법보다 어떤 데이터를 왜 봐야 하는지를 모르는 것이 더 근본적인 격차였습니다. 지원 방법 자리에서는 도구 교육 전에 파트너사가 자주 필요로 하는 질문들을 먼저 정리하고, 그 질문에 답하는 방식으로 대시보드를 안내했습니다. 성과 자리에서는 교육 후 파트너사가 스스로 조회를 시작했고, 수작업 집계 요청이 크게 줄었습니다. 도구보다 필요를 먼저 이해해야 역량 강화가 된다는 걸 배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