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술 경험·학습·적용 중심
Spark와 Flink를 직접 사용한 경험은 수업 프로젝트와 개인 실습 수준입니다. Spark는 배치 처리 중심으로 써봤고, RDD와 DataFrame API로 데이터를 가공하는 기본 흐름을 실습했습니다. 클러스터 없이 로컬 모드로 실행했기 때문에 실제 분산 환경과는 다르지만, 파티셔닝과 캐시 전략이 성능에 어떤 영향을 주는지 기초 수준에서 확인했습니다.
Flink는 스트리밍 처리에 강점이 있다는 특성을 이해하고 튜토리얼로 이벤트 집계 파이프라인을 만들어본 경험이 있습니다. 두 기술 모두 대규모 운영 환경에서의 클러스터 관리, 장애 처리, 튜닝은 아직 경험하지 못한 영역입니다. 실무에서는 훨씬 복잡한 상황을 다루는 것을 알고 있고, 기초 이해를 바탕으로 실무 경험을 빠르게 쌓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