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오프 결을 나누고 협업·검토 흐름을 포함한 프로세스를 보인 결
온·오프라인 에셋을 기획할 때 프로세스의 출발은 브리프 정리입니다. 목적·타겟·채널·사이즈·납기를 한 페이지로 정리하지 않으면 작업 중 방향이 흔들리는 경험을 여러 번 했습니다. 온라인 에셋은 클릭·스크롤·반응형을 고려해야 하고, 오프라인은 인쇄 색상과 화면 색상의 차이를 미리 잡아야 합니다. CMYK 변환 없이 RGB 파일을 넘겼다가 인쇄물 색이 달랐던 경험 이후로 인쇄용 사전 확인 체크리스트를 만들었습니다. 내부 리뷰는 1차 방향 확인 → 2차 디테일 수정 두 단계로 나눠서 진행하고, 한 번에 너무 많은 피드백이 오면 일관성이 흔들립니다. 산출 후에도 실제 사용된 자리와 반응을 메모해두는 습관이 다음 작업의 출발점이 됩니다.